기자 한 사람의 방송(취재 건)을 중심에 놓는다. 원본·자료·녹취록·아카이브 추천이 "내 방송" 안으로 모이고, 녹취를 클릭하면 그 TC로 영상이 재생되며, 고른 컷은 XML로 편집자에게 간다.
① 내 방송 중심. 시스템 단위(DB·서버)가 아니라 기자 개인의 취재 건 단위로 화면을 조직한다. 들어가면 내가 찍은 원본, 모은 자료, 자동 생성된 녹취록이 그 방송 아래 정리돼 있다.
② 프리뷰 노동 제거. 원본이 인제스트되면 녹취록(20초 TC + 화자)이 자동으로 생긴다. 4시간짜리 원본을 돌려보지 않고 텍스트로 훑고, 클릭하면 그 TC로 영상이 뜬다.
③ 검색은 내용으로. 제목 인덱스 검색이 아니라, 아카이브(KDAS)의 녹취·전사 내용까지 로컬 AI가 읽고 판단하는 의미검색. 자동 추천과 요청 검색 둘 다.
④ 편집실까지 한 줄로. 고른 발언은 인/아웃 → 프록시·캡처 → 에디우스 XML로 이어지고, XML은 건별로 적재되어 편집자에게 전달된다.
상단 공통 탭: 내 방송 · 녹취록(전체) · 영상 자료실(전체 브라우징) · 원고 작업대. 개인 화면이 기본이고, 전체 탭은 부서 공용 탐색용이다.
| 단계 | 방법 | 라벨 표기 |
|---|---|---|
| 1. 화자 전환 감지 | diarization — 목소리가 바뀌는 지점을 분리 | 화자1 · 화자2 (미상) |
| 2. 자기소개 인지 | "저는 ○○○입니다 / ○○에서 왔습니다" 발화를 로컬 AI가 감지 → 그 화자의 이름·소속 확정 | 김복순 (해녀 · 자기소개 인지) |
| 3. 맥락 판정 | 질문 패턴·경어 방향 → 기자 이름으로. 원본 제목의 취재원명과 대조 → 추정 표기 | 우한울 기자 (질문 패턴) / 박OO (추정) |
확정(자기소개)·추정(제목 대조)·미상(화자N)을 구분해 표기한다. 추정을 확정처럼 보이게 하지 않는 것이 원칙 — 보도 시스템이므로 근거 없는 단정은 화면에서도 금지다.
| 기능 | 동작 | 단계 | 기술 상태 |
|---|---|---|---|
| 녹취 자동 생성 | 인제스트 감지 → STT → 20초 TC 블록 + 정밀 segments | 1차 | 검증 완료 |
| TC 점프 재생 | 녹취 문장 클릭 → 플레이어가 해당 TC로 이동·재생 | 1차 | 검증 완료 |
| 인/아웃 → 프록시·캡처 | IN/OUT 지정 → ffmpeg 구간 추출(mp4/mp3) + 프레임 캡처(png) | 1차 | 검증 완료 |
| 에디우스 XML 내보내기 | 블록→마커 XML(29.97DF 보정) · SRT · TXT. 건별 적재 → 편집자 전달함 | 1차 | 신규 (형식 확정 중) |
| 내 방송 워크스페이스 | 취재 건별 원본·자료·녹취록·전달함 집계 | 1차 | 신규 |
| 화자 라벨링 | diarization + 자기소개 인지 + 맥락 판정 3단 | 2차 | 신규 (GPU 필요) |
| KDAS 의미검색·추천 | 로컬 AI가 내 녹취와 KDAS 전사 내용을 비교 → 근거와 함께 추천 / 요청 검색 | 2차 | 신규 (C랩 서버·로컬 LLM) |
| 최종 원고 생성 | 최종 편집본 영상 + 작성 중 원고 → 최종 원고 초안 | 후순위 | 후순위 |